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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버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게 만든 원동력입니다.
16 September 2026
James Kim
99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주님께서는 나 같은 죄인의 무지에 대한 긍휼로 ‘아버지, 제임스를 사하여 주옵소서 … 제임스를 사하여 주옵소서 …’하고 끊임없이 반복하며 선제적 용서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14 September 2026
James Kim
77
데마와 같은 영적 변질을 막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선 …
13 September 2026
James Kim
80
“세상의 무너질 성벽을 쌓거나 마른 나무로 살지 말고, 지금 당장 눈물의 회개와 순종을 통해 유일한 피난처이자 푸른 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 자신과 자녀들의 삶을 던지라”
11 September 2026
James Kim
65
“적당한 타협은 악을 달래는 방책이 아니라, 악에게 더 큰 요구를 할 수 있는 명분을 쥐여주는 비겁한 선택입니다.”
10 September 2026
James Kim
69
주님이 침묵하시는 쇼같은 예배
09 September 2026
James Kim
81
“진리를 희생해가면서 얻는 세상의 인정, 성공, 그리고 인간관계의 평화는 영적으로 아무런 유익이 없으며 오히려 생명의 뿌리로부터 멀어지게 만듭니다.”
08 September 2026
James Kim
70
우리의 삶에 억울한 일이나 불의한 상황이 겹쳐 올 때라도, 그 배후에서 모든 악을 선으로 바꾸시며 결국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해야 합니다.
07 September 2026
James Kim
68
“삶의 자리에서 억울한 일을 만나고 사방이 막힌 구금실 같은 어두운 밤을 통과할 때마다, 이미 그 길을 먼저 걸어가시며 승리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05 September 2026
James Kim
94
“우리가 아무리 깊은 죄의 자리에 숨어 있을지라도, 우리를 향한 주님의 시선은 단 한 순간도 거두어지지 않습니다.”
03 September 2026
James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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