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쌓여져가는 불만

 

 

서로를 향한 불만을 마음에 억누르고 계속해서 쌓아 두어서는 아니됩니다.

그 순간에는 서로 다투지 않고 무사히 넘어가는것 같아 보일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그 쌓여져가는 불만을 화산 폭팔처럼 터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향한 마음에 불만은 드러내 놓고 다뤄져야 합니다.

서로의 불만을 정직하게 대화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대화를 통하여 서로를 알아가는 가운데서

서로의 불만을 최소화 시키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는 자족의 비결을 배워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