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나에게 잘못했을 때

 

 

 

배우자가 나에게 잘못했을 때,

그리고 그 "잘못"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일 때,

나는 사랑하는 '배우자와만' 상대하여 권고해야 한다.

 

괜히 다른 사람(들)에게 가서

내 배우자에 대한 잘못(죄)를 얘기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그리해야 하는 목적은 내 아내를 얻기 위해서이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마태복음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