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으라! (4)

 

 

거짓의 아비인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거짓말을 믿게 할뿐만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거짓말을 하게 만듭니다.  즉, 마귀는 우리를 거짓말을 내뱉는 거짓 증인으로 만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바로 그리스도의 원수입니다”(요일2:22).  우리는 거짓을 버리고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되 우리 이웃에게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서로 지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말은 설득력이 있은 법입니다. 우리는 진실한 사람이 돼야 할 뿐만 아니라 진실한 말을 하며 또한 우리 말의 진실함을 삶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진실함은 우리에게 신령한 체하는 가면들을 벗어 버리라고 요구한다.   우리가 목회자로서 가지고 있는 거짓 우월감을 버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우리가 마땅히 그렇게 되어야 할 사람 즉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한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