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꾜"

 

 

승리장로교회 약 25년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하나님께 음악 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길 원하여 성가대 중심으로 하나님께 마음 것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주님께 와 엎드려 경배와 찬양을 드리면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과 보호하심 및 평안과 사랑을 찬양하였으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 (시116:12)에 반응으로 감사의 제사(경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소명과 헌신을 다짐하는 찬양을 드리면서 더욱더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며 주님의 몸된 교회에 헌신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자”(시116:6), 즉 “열린 자들”로서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의 미련한 지혜를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면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의 신실하심과 성취하심에 감사하면서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세우고 계심에 감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