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

 

 

첫째로, 요나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골에서 출생한 요나를 선지자로 부르시사 사명을 주셨습니다. 

어린 아이들 십이만명에다가 어른들까지 합치면 한 60만명이나 되는 이방인의 강대국의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전파하라는 사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는 바다에 던져저 죽으면 죽었지 니느웨로 가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두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둘째로, 사공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불순종하는 요나가 타고 있었던 배에 이방인 사공들은 큰 바람으로 인하여 큰 풍파 속에서 배가 거의

깨지게 되었을 때에 각각 자기의 신에게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던 우상숭배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는 요나도 사용하셔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결국에는 하나님을 경외케 하시고 여호와께 부르짖게 하셨습니다.

 

셋째로, 니느웨 백성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니느웨 백성들은 요나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하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들은 회개의 은총과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