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

 

 

(시120:7) “나는 화평을 원할찌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왜 왜 교회안에서 싸움과 다툼이 있는 것입니까?

야고보는 그 원인이 우리 안에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약4:1).

이 싸우는 정욕으로 말미암아 교회 안에서 싸움과 다툼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원인 중에 핵심은 바로 우리가 사랑을 구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참고: 잠17:9). 

우리가 교회 안에서 서로 다투고 싸우는 원인은 우리 가운데 있는 싸우는 정욕 때문이요

그 정욕에는 우리 각자가 욕심을 내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약4:2).

시편 기자도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서 시편 기자는 화평을 원했지만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은 다투기를 좋아하며

거짓 말로 남을 해아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잠17:5, 박윤선).

그 결과 시편 기자는 고난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서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1-2절). 

박윤선 박사님의 말입니다: “의인은 그 일생에 까닭 없이 악평을 받는 일이 많다. 

그러나 그것을 방지시키 는 방도는, 그것을 하나하나 변호함이 아니고, 하나님께 고하여 그의 도우심을 받음이다.”

이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화평을 원하는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바로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혀를 조심히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