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8)

 

 

첫째로, 에바브라는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고 굳게서서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언제나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로새서 412절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여기서 기도를 "항상"한다 함은, 그 기도하는 제목이 한결같이 떠나지 않고 그 중심에 있어, 무언 중에도 기도가 계속될 뿐 아니라, 일정한 규례를 따라 밀실 혹은 집회석에서 기도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애써 기도"한다함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까지 기도에 노력함인데 여기서 “애써”라는 단어는 ‘고뇌하다’라는 의미로서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사용하신 단어와 같습니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22:44).  이 헬라어 단어는 운동선수들이 운동에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오늘날 교회 성도들이 각자 좋아하는 운동에 쏟았던 만큼 기도에 관심과 열정을 쏟는다면, 우리는 부흥을 경험할 것입니다!(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