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정의 가장으로서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것인가? 나는 내 아내와 "심포니처럼 소리를 맞추어"["합심하여"(마18:29)라는 뜻]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것인가? 나와 내 아내는 자녀의 믿음이 '떨어지지'[영적으로 완전히 파산하여 주님을 영영 떠나버리지] 않기를(눅 22:32)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