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 사랑의 마음은 우리를 향한 관심과 참고 또 참으시는 인내의 마음과 용서하시는 마음과 신실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