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확신 (5)

 

  

 

[로마서 8 29-30]

 

로마서 8 30 말씀입니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또한 의롭다 하시고”란 말씀은 칭의를 말합니다.  우리가 지난 수요 예배 칭의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로마서 3 21-26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이유는 말씀이 칭의를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로마서3 23 말씀 중심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로마서 3 23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쉬운 성경)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없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였는데 사도 바울은 죄를 심각하게 취급했음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있냐면 적어도 2가지를 보면 수가 있습니다:

 

(1)   바울은 로마서 본론을 시작하면서 죄를 취급했습니다(로마서 서론은 로마서 1 1-17절이며 로마서 본론은 로마서 1 18절부터 시작합니다).

 

로마서 1 18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쉬운 성경)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나타나서,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거스르는 사람들이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것과 불의를 치십니다”].

 

(2)   바울은 로마서 1 18절부터 3 20절까지 이렇게 많은 분량을 죄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로마서 1 19-32절은 이방 사람들의 죄에 대하여 말씀하였고, 로마서 2 1-16절은 판단하는 사람들의 죄에 대하여 말씀하였고, 로마서 2 17절에서3 8절에서는 유대인들의 죄에 대하여 말씀하였고, 로마서 3 9-18절에서는 인류의 죄에 대하여 말씀하였습니다.

 

이렇게모든 사람 심각한 죄를 범하여(3:23) 우리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칭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이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였(3:23) 말씀하면서 유대인 외에 모든 사람들인 이방인들의 (1:19-32) 유대인들의 (2:17-3:8) 말씀하였는데 그러면 여기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3:2)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긴 반면에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해서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에(하나님을 몰라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했다고 핑계를 댔습니다.  그러나 성경 로마서 1 19-20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모른다) 말하는 이방인들이 핑계를 없는 이유는하나님을 만한 것이 그들 속에 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있게 하셨 때문입니다(쉬운 성경)](19).  여기서하나님을 만한 이란 가지로 생각해 수가 있는데 하나는양심이고 다른 하나는하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의와 진리의 거룩함”(4:24)지식”(3:10)으로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인 지식이 있으면 하나님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와 하나님의 명령(2:17)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함으로(3:6) 지식이 손상되었습니다 (만일 지식이 멸절되었으면 그들은 짐승처럼 되었을 것임).  손상된 지식으로도 하나님을 있다고 성경 로마서 1 19-20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쉬운 성경):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있게 하셨으므로 사람들 속에 하나님을 만한 것이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품인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은 그가 만드신 만물을 보고서 분명히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없습니다.”  시편19 1-6 쉬운 성경 말씀입니다: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선포하고, 창공은 주의 솜씨를 널리 알려주도다.  낮에는 낮이 낮에게 주의 말씀을 전하고, 밤에는 밤이 밤에게 주의 지식을 전하도다.  어떠한 말도 없고, 어떠한 소리도 없지만, 그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이 없도다.  누리에 목소리 두루 울려 퍼지고, 끝까지 말씀 고루 번져 나가도다. 하나님께서는 태양을 위해 하늘에 장막을 펼치셨나니.  태양은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인 기뻐하고, 길을 힘차게 치닫는 용사인 즐거워하도다.  하늘 끝에서 힘차게 솟아올라 하늘 끝으로 의연히 돌아가니, 태양의 뜨거운 열기를 피하여 숨을 자가 아무도 없도다.” 

 

이방인들은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도 않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았습니다”(1:21, 쉬운 성경).  뿐만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이 질투하시는 우상 숭배의 죄까지 범했습니다: “ 사람들은 불멸의 하나님의 영광을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나 새나 짐승 또는 뱀과 같은 모양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창조주 되신 하나님보다 지음받은 피조물들을 예배하고 섬겼습니다.  …”(23, 25, 쉬운 성경).  그리고 그들은 동성애의 죄도 범했음: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사람들을 부끄러운 욕망의 노예로 살게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들과의 자연스러운 관계를 여자와 관계를 갖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이와 똑같이 남자들도 여자들과 행하는 자연스러운 관계를 버리고 남자들끼리 정욕에 불타, 남자가 남자와 부끄러운 짓을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잘못에 합당한 벌을 받았습니다”(26-27, 쉬운 성경).  그리고 그들은 21가지의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독으로 가득 사람들입니다.  또한 시기와 살인과 다툼과 속임과 적의로 가득 찼으며, 남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하고, 남들을 비방하고, 하나님을 미워하며, 거만하고 건방지며, 뽐내기를 잘합니다.  그들은 악한 일을 계획하고,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양심도 없으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친절하지도 않고, 동정심도 없습니다”(29-31, 쉬운 성경).  그리고 그들은그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죽어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법을 알면서도 자신들만 그런 행동을 저지르는 다른 사람들까지 잘한다고 두둔하였습니다(32, 쉬운 성경).  그러므로 이방인들인 우리는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칭의) 받을 절대적으로 필요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러한 죄인들인 우리를 의롭다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의롭다하심(칭의) 받은 우리는 의롭다하심(칭의) 받은 사람 답게 살아야 합니다.  ,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께서(요일2:1)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의를 행해야 합니다(요일2:6, 29).  여기서 의를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나라의 왕이신 의로우신 예수님을 구하는 것입니다( 6:33).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자들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시는 대로 우리고 행해야 하는데(6)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이중 계명에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7-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계명이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22:37-40).  먼저 의를 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이중 계명 번째 계명대로 하나님을 우리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입니다.  계명을 요한일서의 관점으로 말한다면 요한일서 2 15-17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부터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것이라 세상도,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의미는 지나가는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인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대로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의를 행하는 것이란 첫째로 지나가는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대로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 뜻을 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2:15-17)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 거룩함이라 ..."(살전4:3)].  다음에 의를 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이중 계명 번째 계명대로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계명을 요한일서의 관점으로 말한다면 요한일서 2 3-11절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인데 말씀을 요약한다면 형제를 사랑하고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계명의 순종하여 형제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습니다(5).  그리고 그는 가운데 거하여[“빛 가운데 살기 때문에”(현대인의 성경)] 자기 속에 거리낄 만한 것이 없습니다(10, 현대인의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