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구원(건짐)의 남은 희망이 다 사라진다 할지라도(사도행전 27:20),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남아있기에(24절)

그 사명을 완수하시는 주님께서는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우리에게

영적인 담대함과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안심하라"(22, 2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