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누가복음 9:26-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9장 26-27절 말씀을 마태복음 16장 27-28절 말씀과 마가복음 8장 31절-9장1절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a) 첫째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나)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내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눅9:26; 마16:27; 막8:38).
(i)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막8:38)란 무엇일까요?
·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거부하며, 하나님보다 자신의 욕망과 세상적인 가치를 따르는 불신앙과 패역한 세대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성적인 타락을 넘어, 하나님을 경멸하고 표적만을 구하며, 십자가의 고난을 피하려는 영적 타락을 나타냅니다.
- 영적 간음과 배교: 하나님을 향한 신실함 대신 세상과 짝하며, 예수님과 말씀을 부끄러워하는 불신앙을 의미한다.
- 표적을 구하는 악한 세대: 이미 수많은 기적과 메시지를 보고도 믿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기적을 요구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태도를 말한다.
- 자기 중심적인 삶: 하나님의 뜻보다는 개인의 욕망, 편안함, 고난 없는 영광만을 추구하는 현 세대의 특징을 가리킨다.
- 심판의 대상: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복음을 거부하고 복음의 길을 걷지 않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결국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하는 모든 불신앙적 세태를 비판하는 표현입니다”(인터넷).
· 여기 마가복음 8장 38절에서 “음란하고”라는 헬라어 단어 “μοιχαλίδι”(모이칼리디)는 헬라어(그리스어) 신약성경에 일곱 번 나오며, 문자적으로는 결혼 언약을 어긴 여자를, 비유적으로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긴 백성을 의미합니다(인터넷). 이 단어는 단순히 육체적인 간음을 넘어, 하나님보다 세상의 가치와 표적을 더 사랑하는 영적 불신앙과 배교를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저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는 영적 간음을 뜻합니다(인터넷).
- 호세아 말씀과 에스겔 말씀이 생각납니다. 호세아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께 받은 풍성한 축복을 바알에게 받치면서 영적 간음을 범하였습니다. 에스겔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신 온전한 화려함을 믿고 자기들의 명성을 인하여 음행하되 애굽, 블레셋, 앗수르 그리고 갈대아 사람들과 음행하면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축복(화려함과 명성)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남용하여 영적 간음의 죄를 범하였습니다.
n 제가2022년 6월 12일에 “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다.”란 제목 아래 쓴 짧은 말씀 묵상 글 중에 두 부분만 나눕니다(참고: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2769784733):
“지금 우리 교회는 어떻습니까? 지금 교회도 마치 창녀와 같이 영적 간음의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는 하나님과 더불어 재물을 겸하여 섬길 정도로 우상숭배인 탐심의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들을 주님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용하기보다 우리 자신과 세상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화려함을 내적화하지 못하고 외면화하여 세상과 짝지어 별 다를 바 없이 살아가면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보다 우리 교회 자신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선물인 자녀들을 하나님께 받치기보다 세상에 받치고 있습니다. 교회 직분자들 조차도 자녀들을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의 복음과 그분의 교회와 나라를 위하여 받치기보다 세상의 성공의 사닥다리를 올라가게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낳은 자녀들인데 우리 자신과 세상을 위하여 받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보다 더 큰 문제는 지금 우리는 이 죄를 작은 일로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지금 교회는 죄를 죄로 여길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간음하는 우리들은 세상과 벗되어 세상과 짝지어 삶으로 우리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약4:4). 분명히 성경 로마서 5장 10절은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도리어 이 죄악 된 세상을 가까이하므로 스스로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있습니다(약4:4).”
#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이 세상을 가까이하고 있는 우리들을 가리켜 성경은 “간음하는 사람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4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간음하는 사람들이여, 세상과 벗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벗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간음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세상과 가까이하여 세상과 벗되는 것은 영적으로 간음하는 것입니다.
(ii) 여기 누가복음 9장 26절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이란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요?
·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부끄러워한다는 말씀은 세상의 시선이나 가치관을 두려워하여 십자가의 복음을 숨기거나,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을 주저하고 부인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이는 진리를 미련하게 여기거나, 신앙으로 인해 겪을 핍박과 불이익을 회피하려는 마음을 내포합니다. 이 말씀은 고난, 십자가, 좁은 길을 가야 하는 예수님의 제자 된 삶을 세상 앞에서 당당히 드러내지 못하거나,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신앙을 숨기는 행위입니다(인터넷).
“본질적인 의미: 예수님이 거부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처럼, 복음을 전하고 따르는 삶이 세상에서 조롱거리가 될까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실제적 모습: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히기를 꺼리는 행위.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사랑, 용서, 섬김)을 실천하지 않고 외면하는 것.
복음이 아닌 세상의 인기나 자랑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
즉, 이는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부인하거나,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모습입니다”(인터넷).
· 이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예수님이 제자들로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세상 속에서 담대히 예수님이 제자임을 고백하며, 십자가의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해야 합니다.
-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롬1:16)하고 고백하였습니다. 어떻게 바울은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까? 그것은 바로 바울은 복음에 대한 완전한 신뢰(complete confidence)가 있었기 때문입니다(Moo). 이 복음에 대한 완전한 신뢰란 바로 “…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 …”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을 말합니다(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16절). 즉, 바울은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전적으로 신뢰하였었기에 그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n 우리는 사도 바울처럼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즉, 우리는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믿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이 복음의 능력,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믿는 자에게" 나타날 것입니다(16절)[참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다.” https://blog.naver.com/kdicaprio74/150095463762].
(iii) 여기 누가복음 9장 26절과 마태복음 16장 27절과 마가복음8장38절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인자(나)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이란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요?
· 이 말씀은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복음)을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상에서 부끄러워하여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숨기거나 그분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고 불순종하여 예수님의 복음조차도 전하지 않은 자들은, 훗날 예수님이 재림하여 영광 중에 심판주로 오실 때 주님께서 그들을 외면하고 부끄러워하실 것이라는 경고입니다(인터넷).
- “인자의 재림과 심판: 예수님은 심판자로 다시 오실 것이며, 그분의 영광은 아버지의 영광과 천사들의 영광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최종적 부끄러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부끄러워한 자는, 마지막 날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에 예수님으로부터 외면당하게 된다는 경고입니다”(인터넷).
n “이는 제자들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고난일지라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며 당당히 신앙을 고백하라는 촉구입니다.” “이는 신앙의 고백과 순종이 현재 삶에서 당당히 드러나야 함을 의미합니다”(인터넷).
(iv) 여기 마태복음 16장 27절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하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이 말씀은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도 나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여기에서 “행한”이한 헬라어 단어 ”πρᾶξιν”(프랖시스)은 ‘행한 일’(행 19:18), '기능', '활동'(롬 12:4)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 개인에게 주어진 직임을 온전히 수행했는지(눅 12:47, 48; 고전 3:12-14; 계 20:13)에 관한 평가가 근거가 되는 실천적 삶을 일컫습니다. 한편 비록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라 할지라도(엡 2:8) 각 개인은 종말에 이르러 하나님 앞에서 현세의 삶에 대해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고후 5:9). 즉, 예수님께서는 형벌과 더불어 행위에 따른 적절한 상급을 주실 터인데, 이는 각 사람의 일한 대로 주어지는 차등적이며 조건적인 것입니다(고전 3:8; 딤후 4:6-8; 계 22:12)(호크마).
-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심판의 날에, 모든 사람이 지상에서 행한 믿음의 행위와 삶의 열매에 따라 상급이나 보응을 받게 된다는 공의로운 심판의 원칙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구원 여부를 넘어, 구원받은 성도들이 행한 선행과 충성에 대해 하나님께서 차등적으로 보상하신다는 천국 상급의 원리를 나타냅니다.
핵심 의미와 배경
행위심판의 공의: 하나님은 외모나 말뿐만 아니라, 각 사람의 실제적인 행동(삶)을 근거로 공평하게 판단하십니다.
믿음의 열매: 이 말씀은 믿음이 삶의 행함으로 증명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참된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따른 행동으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공의로운 심판): 믿음의 결과로 나타난 행위(삶의 열매)에 따라 최종적인 보상이나 심판이 이루어짐을 의미합니다.
선한 행위: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거룩한 성에 들어가는 복을 받습니다.
악한 행위: 성 밖에 머물게 되는 심판을 받습니다
재림과 상급: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충성되게 행한 자들에게 합당한 상을 주시기 위한 목적으로 이 말씀이 주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말씀은 성도들에게 막연한 신앙생활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책임감 있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독려하는 경고와 약속의 말씀입니다”(인터넷).
(b) 둘째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인자(내)가 그 왕권(하늘 나라의 왕으로) 오는 것과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눅9:27; 마16:28; 막9:1).
(i) 여기서 ‘인자의 왕권’이란 무엇일까요?
· “성취된 왕권: 예수님이 단순히 지상에서 정치적 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주(Lord)와 그리스도(Christ)로서 통치를 시작하시는 영적, 하늘의 권세를 의미합니다”(인터넷).
(ii) 여기서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 예수님께서 6일 후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앞에서 보여주신 변화산 사건(변형)에서 예수님의 옷이 광채가 나고,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하며, 하나님이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신 영광스러운 장면을 통해 제자들은 권능으로 임하는 하나님 나라를 목격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이란 단순히 먼 훗날의 재림이 아니라, 현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통치와 권세가 실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인터넷).
- 여기서 “하나님의 나라”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가 미치는 영역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특정 장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다스림과 미래에 완성될 궁극적인 왕국을 모두 포함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에 이미 시작되었으며, 그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인터넷).
n 하나님의 나라의 주요 의미는 …
(1)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실현되는 모든 영역을 가리킵니다. 이는 현재 성도들이 경험하는 영적인 영역과 미래의 완성된 세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핵심이시며, 그와 함께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었습니다.
(3) 구성원으로서의 백성: 하나님의 나라는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백성들로 이루어집니다. 교회는 이 하나님의 나라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확장시키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4) 현재와 미래의 두 측면: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현재 경험할 수 있는 영역인 동시에, 미래에 완성될 축복의 나라로서 예수님의 재림을 통해 완성됩니다.
(5) 하나님의 뜻의 실현: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인터넷).
(iii) 이 말씀(눅9:27; 마16:28; 막9:1)은 제자들이 살아생전(특히 8일 뒤 변화산 사건 등)에 예수의 영광스러운 권능과 부활, 성령 강림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힘 있게 임하는 것을 목격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핵심적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변화산 사건의 영광: 이 말씀 바로 다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사건(변화산)을 통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예수님의 왕권과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을 미리 맛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부활과 성령 강림: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그리고 오순절 성령 강림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영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인 권능으로 제자들 가운데 시작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하나님 나라는 먼 미래에만 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제자들 가운데(내면과 공동체에)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즉, 이 말씀은 제자들이 예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초기 교회에 임하는 성령의 역사를 보며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경험하게 될 것임을 확증하는 말씀입니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