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후에 예수께서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일곱 귀신이 나간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누가복음 8:1-3)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8 1-3 말씀을 묵상할 어제많은 죄가 용서를 받은 사람이기에 주님을 많이 사랑합니다.” 제목 아래 묵상한 누가복음 7 36-50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a)   아마도 이유는 바리새인 시몬이죄인”(7:39)이라고 여기는 동네에 사는 많은 여자(37,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여(47)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뒤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었던 것처럼(37-38) 오늘 본문 누가복음 8 1-3 말씀에서는자기들의 소유로”(3) 여러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1) 섬겼던 막달라 마리아와 헤롯 왕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2-3).

 

(i)                  여자들 중에일곱 귀신이 나간 막달라 마리아”(2) 과거에는 일곱 귀신에 들려서 극심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 주어 지금은 온전하게 여인입니다.  이렇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은총을 입었으므로 그녀는 예수님에게 전적인 헌신을 하였을 것은 당연한 일인 예수님을 따랐던 여자들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짐작됩니다(참고: 인터넷).

 

·         그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운명하실 자리에 있었으며(27:55-56; 15:40; 19:25), 예수님의 시신이 매장되는 현장에도 있었고(27:61; 15:47; 23:55), 주일날(안식 첫날) 이른 아침에 예수님의 시신에 기름을 바르려고 무덤을 찾았고(28:1; 16:1; 24:10),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으로 목격한 자도 바로 그녀였습니다(16:9; 20:1-18)(인터넷).

 

-          찬송가 211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1 가사입니다:

 

(1절)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막달라 마리아 본받아서 향기론 제물 주님께 바치리 사랑의 주님께.”

 

-          마리아의 고백”(Mary’s Song) 찬양 가사입니다:

 

(1절)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마음이 주를 기뻐합니다 낮은 나를 돌보시고 복을 허락하시니 주님만 사랑합니다

(2절)       영혼이 주와 함께하며 마음이 주를 바라봅니다 지극히 높으신 능력 덮어주시니 주님만 사랑합니다

(후렴)  주의 은혜로 서있네 오직 은혜로 여기까지 왔네 나의

               모든 걸음에도 함께하는 주님 주님만 사랑합니다.

 

(ii)                여자들 중에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헤롯 왕의 재산 관리인 구사의 아내 요안나”(현대인의 성경)](8:3) 헤롯 안디바 왕가의 시종 구사의 아내입니다.  그녀의 남편인 구사는 헤롯 안디바의 청지기로, 헤롯의 재산과 가족의 총지배인이었습니다.  그는 신임을 받지 않으면 되는 중책인, 헤롯의 재산을 관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상당한 직위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요안나는 막달라 마리아와 수산나와 다른 여자들과 함께 예수님께 고침을 받은 주님을 위한 헌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을 사랑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과 촌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실 , 그녀는 다른 여자들과 함께 자기들의 소유물로 주님과 제자들을 섬겼습니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박히는 고난의 현장에도 요안나는 동참하였습니다( 15:41).  십자가 사건 이후 제자들마저 벌벌 떨며 두려워하며 도망하였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미명에, 요안나를 비롯하여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 등은 향유를 준비하여 무덤으로 향하여 달려갔습니다.  요안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였고 기쁨으로 증거자가 되었습니다(인터넷).

 

(iii)              여자들 중에수산나”(8:3)라는 이름의 뜻은백합”(Lily)이며 순수함과 헌신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인터넷).

 

·         성경에 다른 구체적인 정보는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예수님을 따르며 복음 사역을 도왔던 헌신적인 여성으로 소개됩니다.  그녀는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함께 예수님과 제자들의 재정적 후원을 담당한 중요한 인물입니다(인터넷). 

 

(2)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8 1-3절에 나오는자기들의 소유로”(3) 여러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1) 섬겼던 막달라 마리아와 헤롯 왕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라는 여인들만 생각할 한국 초기 기독교의 전도부인과 같은 역할을 하였던 한국교회 초기 유명한 전도부인인 원다비다와, 국경에서 활동한 신마리아, 제주도 전도자로 파송된 김신경이란 여인들에 대해서 알게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인들 중에 원다비다와 신마리아만 자료를 찾을 있었습니다(참고: 인터넷).

 

(a)   먼저 한국교회 초기 유명한 전도부인인원다비다 성경과 찬송가를 보급하고 한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파했고, 특히 1918 3 명의 성도 앞에서 설교하며 쪽복음서 1 7 50권을 판매하는 괄목할 만한 활동을 했던 중요한 인물입니다(인터넷).

 

(i)                  원다비다 전도부인의 역할 활동

 

선교 활동의 선구자: 선교사들의 지시에 따라 지역에 파송되어 성경, 찬송가 판매, 한글 교육 등을 통해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여성 선교의 주역: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했던 당시 한국 여성들에게 찾아가 기독교를 전파하며 한국 교회 형성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신앙 공동체 형성: 성경 공부반을 열고, 기도 모임을 이끌며 교회를 설립하는 초기 교회 개척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사역의 확장: 초기에는 여선교사를 돕는 역할에 머물렀으나, 점차 성경 교사, 학교 병원 근무, 전문 목회자 등으로 사역 범위를 넓혔습니다.

 

뛰어난 설교 능력: 1918년에는 수천 명의 성도 앞에서 설교를 하고, 많은 양의 쪽복음서를 판매할 만큼 영향력 있는 전도부인이었습니다.

 

(ii)                '다비다(Tabitha)' 이름의 의미

 

성경(사도행전) 나오는 인물 '다비다'(욥바의 여제자)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노루' 또는 '아름다운 영양' 뜻합니다. 이는 그녀의 선행과 구제 활동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iii)              원다비다 전도부인은 20세기 한국 기독교 여성 선교의 중요한 인물로, 한국 개신교 초기에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헌신했던 중요한 여성 지도자 명입니다”(인터넷).

 

(b)   국경에서 활동한신마리아”(1873-1921) 초기 한국 개신교 여성으로서 근대 전환기 조선의 평범한 여성이 서양 종교인 기독교를 선택하여 위기 대처와 생존, 성장의 전략으로 활용하면서 신여성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i)                  신마리아는 아버지가 선교사의 고용인이 되면서 정동에서 서양 기독교를 처음 접했습니다. 신마리아도 선교사 집의 아마도 고용되어 가사를 돕다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후 미국 북장로회 한국선교회 소속 전도부인으로 활동하며 여선교사들과 교류했습니다.  20 초반의 신마리아는 여학교에서 배우면서 가르치는 기회를 얻었고 기간 자녀와 남편과 동생을 병이나 사고로 잃었습니다.  그녀는 기독교가 제공하는 여성교육의 기회에 참여하는 것으로 상실의 고통을 극복했습니다.

 

·         사경회와 평양 여자 성경학교에서 공부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여성들과 협력하면서, 그는 여성의 삶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신마리아에게 기독교는 선과 악을 구별하게 하고, 선을 행할 있도록 돕는 종교였습니다.  자녀의 성장을 책임지는 어머니의 권세를 하나님이 부여했다는 발상을 통해 신마리아는 모권에 근거해서 여권을 옹호했습니다.  신마리아는 강연을 통해 교회 여성들을 지도하고 계몽하는 일로 말년을 보냈습니다.  

 

-          그녀는 기독교 신앙을 근본으로 삼아 전통적인 여성의 미덕을 실천했습니다.  기독교 여성 지도자이며 교육자 신마리아의 영향력은, 고등교육을 받은 신여성으로서 가정과 사회에 대한 책임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던 제자들을 통해 나타났습니다(인터넷).

 

(3)   마지막으로,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8 1-3절에 나오는자기들의 소유로”(3) 여러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1) 섬겼던 막달라 마리아와 헤롯 왕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라는 여인들만 생각할 제가2025 6 25일에사랑하는 아내도 목숨을 잃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목 아래 마가복음 14 50-52 말씀을 묵상하고 중에 부분이 생각나서 나눕니다(참고: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3910694042):

 

(a)   저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목사가 자로서 요한복음 6 1-15(오병이어의 말씀: 예수님께서 물고기 2마리와 보리 다섯 덩어리로 남자만 5,000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이루신 말씀) 나오는 “한 아이”(9)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예수님께 바친 것처럼 또한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 받쳐야 하는데 모든 것이란 생명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녀들도 주님께 바쳐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적게나마 1987 대학부 수련회 주님께서 저를 요한복음 6 1-15 말씀으로 부르셨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자신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녀들을 주님께 받치고자 조금이나마 몸부림쳐왔습니다.  과정에 마음에 복음성가 “나의 모습 나의 소유” 가사가 생각나곤 하였습니다:

 

(1절)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모든 눈물 받아주소서

(2절)       어제일과 내일일도 꿈과 희망 모두 드립니다 모든 소망 모든 계획 손과 마음 받아주소서

(후렴)  나의 생명을 드리니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되리 나를 받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