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죄가 용서를 받은 사람이기에

주님을 많이 사랑합니다.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동네에 죄를 지은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이르시되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탕감하여 주었으니 중에 누가 그를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판단이 옳다 하시고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여자를 보느냐 내가 집에 들어올 너는 내게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여자는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누가복음 7:36-50)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36-50 말씀을 읽고 읽었을 47 말씀을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되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하지만 여자의 많은 죄가 용서를 받았다.  그것은 여자가 나를 많이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현대인의 성경)].

 

(a)   그리고 저는 말씀 묵상 제목을많은 죄가 용서를 받은 사람이기에 주님을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정했습니다.  이유는 자신이 많은 죄를 범하였고 지금도 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죽을 때가 범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주님을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i)                  안그래도 어제 주일(선교 주일) 저희 교회 원로 목사님이 로마서 1 14-15 말씀 중심으로내가 빚진 자라 설교 제목 아래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저는 말씀을 받으면서이라는 헬라어 단어 “”(오페일레마) 종종라고 신약 성경에 번역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저는 마태복음 18 23-35절에 나와있는 예수님의 탕감 비유(“용서하지 않는 종의 비유”) 생각났습니다(참고: 인터넷): “그러므로 천국은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결산할 때에 달란트 빚진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팔아 갚게 하라 하니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갚겠나이다 하거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고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동관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내게 참아주라 갚으리라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가서 저를 옥에 던져 넣어 달란트 빚을 갚도록 하니라 ...."

 

·         저는 비유의 말씀을 어떻게 적용했는가 하면, 제가 하나님께서 100만불(미국 )이나 1조원(한국 ) 빚을 졌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의 빚을 탕감해주셨습니다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번역한다면, 저는 하나님께서 100만게의 죄나 1조의 죄를 범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생각난 말씀이 오늘 누가복음 7 47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하지만 여자의 많은 죄가 용서를 받았다. 그것은 여자가 나를 많이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현대인의 성경).

 

(2)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36-50 말씀은 바리새인 시몬이 예수님을 자신의 집에 초대하여 식사할 때에 손님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인 예수님의 씻을 물도 주지 않고, 예수님에게 입맞추지도 않았으며, 예수님의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한 반면에, 시몬이죄인이라고 여기는 동네에 사는 많은 여자는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뒤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었습니다. 

 

(a)   그래서 예수님은 시몬에게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탕감하여 주었으니 중에 누가 그를 사랑하겠느냐하고 물으셨습니다(41-42).  시몬의 대답은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였고, 예수님은 그에게 판단이 옳다하고 말씀하신 (43) 오늘 본문 47절에 가서는 많은 여자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는데 이유는 그녀가 예수님을 많이 사랑했기 때문이요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현대인의 성경)]하고 말씀하셨습니다.

 

(i)                  그렇게 시몬에게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여자에게 사함을 받았느니라”(48)하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속으로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남의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며 수군거렸습니다(49,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예수님은 여자에게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50, 현대인의 성경).

 

(3)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36-50 말씀을 47 말씀 중심으로 개로 나눠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적게 용서받은 사람”(현대인의 성경)많은 죄가 사하여 [“많은 죄가 용서를 사람(현대인이 성경).

 

(a)   첫째로,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적게 용서받은 사람”(현대인의 성경):

 

(i)                  여기서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47) 바리새인 시몬을 가리킵니다.  바리새인 시몬은 동네에 죄를 지은 여자가”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 (38)보고”(39) “만일 사람이 예언자[“선지자”(개역개정)]라면 자기를 만지는 여자가 누구라는 것쯤은 텐데.   여자는 죄인이 아닌가!' 하며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39, 현대인의 성경).

 

·         말씀을 묵상할 바리새인 시몬은 스스로 의인이라 여겼기에 여자를죄인이라고 여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는 죄인으로 낙인찍힌 여자가 예수님께 함부로 접근하고 만지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진정한 선지자라면 여자의 정체와 죄성을 꿰뚫어 보고 가까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인터넷).

 

-          결국 바리새인 시몬은 스스로 의인이라 여기는 자신의 죄가 얼마나 큰지는 깨닫지 못하면서 오히려 향유 병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뒷발치에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서 자기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닦으며 거기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은 여자의 죄만 더욱더 크게 보고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n  이렇게 자기-(self-righteousness) 말미암아 자신의들보 보지 못하고 상대방의 보고 있었던 외식하는 자인(참고: 6:42) 바리새인 시몬은 자신의 죄의 크기를 얕보고 있으면서 여자의 죄의 크기만 자기 입장에서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랬기에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였던 바리새인 시몬은 예수님을적게 사랑했던 것입니다(47).

 

#   그래서 그는 예수님이 자기 집에 들어오셨을 예수님에게 씻을 물도 드리지 않았고, 예수님에게 입맞추지도 않았으며, 예수님의 머리에 아무 기름도 발라 드리지 않았습니다(44-46, 현대인의 성경).

 

(b)   마지막 둘째로, “많은 죄가 사하여 [“많은 죄가 용서를 사람(현대인이 성경)(47).

 

(i)                  여기서많은 죄가 사하여 자는죄를 지은 여자”(37) 가리킵니다.  여자는 예수님이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신다는 것을 알고 향유 병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뒷발치에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닦으며 거기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었습니다(37-38, 현대인의 성경).  다시 말하면, 여자는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을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들어올 때부터 계속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췄고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부었습니다(44-46,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예수님은 바리새인 시몬에게 여자의 만은 죄가 용서를 받았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47, 현대인의 성경).  그리고 나서 예수님은 여자에게 사함을 받았느니라”[“ 죄는 용서받았다”(현대인의 성경)](48)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속으로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남의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며 수군거렸습니다(49,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예수님은 여자에게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50, 현대인의 성경).

 

(4)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36-50 말씀을 묵상할 여자가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였기에 그녀의 많은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47) 사실에 다시금 결론적으로 초점을 맞춰 주시는 교훈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a)   그리할 제일 먼저 생각난 말씀은 로마서 5 20 말씀입니다: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율법이 들어와서 범죄가 늘어나게 되었으나 죄가 늘어난 곳에는 은혜도 더욱 풍성하였습니다”(현대인의 성경)].

 

(i)                  바리새인 시몬이죄인인 줄을 알았(7:39) “ 많은 여자”(37,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많이 사랑했기 때문에(47, 현대인의 성경) “죄가 늘어난 곳에는 은혜도 더욱 풍성하였 것입니다(5:20, 현대인의 성경).

 

·         많은 저는 주님이 저를 많이 많이 사랑하시기에 인식이 늘어나는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도 더욱 풍성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ii)                번째로 생각난 말씀은 마태복음 18 23-35절의 예수님의일만 달란트 빚진 종의 비유입니다.

 

·         예수님께서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21)라고 묻자, 예수님은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22)하고 답하시며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          일만 달란트 빚진 종의 비유천국은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은데(23) 임금이 결산할 달란트 빚진 종을 불쌍히 여겨 그의 빛을 탕감하여 줬습니다(27).  그런데 탕감 받은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데나리온 빚진 동료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빚을 갚으라독촉하다가 동료를 불쌍히 여기지 않고 오히려 빚을 갚을 때까지 그를 감옥에 가둬 부렸습니다(28-30).

 

·         저는 비유의 말씀을 어제 주일 예배 시간에 성도님들에게 이런 식으로 나눴습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100만불이나 1조원을 빚졌는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의 빛을 모두 탕감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은혜도 망각하고 저에게 1불이나 1원을 빚진 사람에게나에게 빚진 돈을 갚으라 독촉하는 것과 같습니다.’

 

-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저의 100만개나 1조개의 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 죽음으로 용서를 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이웃이 저에게 범한 1개의 죄조차도 용서하지 않고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         우리는 이웃을 용서하기를 거부하는 것일까요?  분명히 예수님의일만 달란트 빚진 종의 비유’(18:23-35)에서 예수님께서천국은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23)하고 말씀하셨고, 천국의 계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하라”(22:37, 39)이므로 우리가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100만가지 죄를 용서하셨다며 우리는 우리에게 1 죄를 범한 사람을 용서해야 하지 않나요? 

 

-          제가 인공지능에게이웃의 죄를 용서하기를 거부하는 이유는?”하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웃의 죄를 용서하기를 거부하는 이유는 깊은 마음의 상처, 배신감, 분노, 복수심, 그리고 상대방이 합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이며, 특히 종교적 관점에서는 하나님의 용서와 자신의 용서가 연결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죄를 용서하지 않는 것이 자신의 신앙과 연결된다고 보거나, 상대방이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일 있습니다. 이는 때로는 용서하지 않는 종의 비유처럼 자신의 죄를 용서받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경고하기도 합니다.

 

이웃의 죄를 용서하기 어려운 심리적 이유:

 

깊은 상처와 고통: 마음의 상처는 잊은 듯해도 다시 떠올라 고통을 생생하게 만들며, 이는 용서를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분노와 복수심: 피해를 입었을 느끼는 분노와 ' 사람도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 복수심이 용서를 방해합니다.

 

통제력 상실에 대한 두려움: 용서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다시 상처받을 있다는 두려움이나,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있다는 불안감 때문일 있습니다.

 

죄의 경중 인식: 상대방의 죄가 너무 크다고 느껴 용서할 없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고통이 크다고 여기는 경우입니다.

 

종교적/신앙적 이유 (기독교적 관점):

 

하나님과의 관계: 마태복음 6:14-15처럼 "우리가 우리에게 지은 자를 사하여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는 주기도문 구절을 통해, 자신의 용서가 하나님의 용서와 연결되어 있음을 믿기 때문에 용서를 거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있습니다.

 

회개의 요구: 성경에서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회개가 필수적이라고 가르치며, 상대방이 진심으로 회개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용서를 거부할 있습니다.

 

하나님의 : 하나님이 정의를 원하시기에, 죄를 그대로 덮어두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웃의 죄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적인 감정과 신앙적 신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용서의 어려움과 함께 자신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인터넷).

 

(iii)              마지막 번째로 생각난 말씀은 이사야 38 17절입니다: “보옵소서 내게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뒤에 던지셨나이다.

 

·         히스기야 왕에게 임하였던 “큰 고통”은 바로 그의 임박한 죽음[(1) “병들어 죽게 었다는 ]이었고 하나님께서 임박한 죽음이라는 고통 더하신 목적이 히스기야 왕에게 “평안”을 주시고자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 왕의 “모든 죄”를 “큰 고통”을 통하여 결국은 (회개) 기도케 하시므로 말미암아(2-3, 5) 그의 “모든 죄는 주의 뒤에 던지”시므로 히스기야 왕에게 평안을 주셨던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 왕에게 “큰 고통”을 통하여 (회개) 기도케 하시므로 평안을 주셨습니까?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의 영혼을 사랑하셨기 때문이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17) “…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

 

·         말씀이 생각난 이유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7 36-50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사함을 받은 여자(48)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50, 현대인의 성경).  , 그녀는 죄사함을 통한 평안을 누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이유는 그녀가 예수님을 많이 사랑했기에 그녀의 많은 죄가 사함을 받았지만(47) 생각에 궁극적인 이유는 예수님이 그녀의 영혼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참고: 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