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참 목사님)은 선한 열매를,
악한 사람(거짓 목사)은
악한 열매를 맺습니다.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누가복음 6:43-45)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1) 저는 이 누가복음 6장 43-45절 말씀을 묵상할 때 마태복음 7장 16-20절 말씀도 함께 연관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리할 때 저는 한 가지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그 한 가지란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안다는 것입니다(눅6:44; 마7:16, 20).
(a) 오늘 본문 누가복음 6장 44절 상반절 말씀입니다: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안다. …”(현대인의 성경)]. 마태복음 7장 16절 상반절과 20절 말씀입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아는 것처럼 …”(현대인의 성경)](16절상),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20절).
(i) 여기 마태복음 7장 16절 상반절과 20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들”이란 “거짓 선지자들”(15절)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떼와 같다”(현대인의 성경)”].
· 이 거짓 선지자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수 있다(16, 20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들의 열매”(16, 20절)은 무엇인가요? 다시 말하면, 참 선지자가 아니라 거짓 선지자인지 알 수 있는 그 “열매”란 무엇인가요?
- 제가 컴퓨터 인공지능(AI)에게 “거짓 선지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라고 질문을 하니까 이렇게 답변을 하였습니다: “거짓 선지자를 알아보려면 그들의 가르침이 성경의 진리와 일치하는지, 그들의 삶과 성품이 성령의 열매를 맺는지, 그리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신성)을 부인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성경은 특히 열매(삶의 변화)와 말씀에 대한 충실성으로 그들을 분별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n 1. 가르침과 성경의 일치성
성경 왜곡: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거나 변질시킵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무시하거나 왜곡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핵심 부인: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거나, 스스로를 재림 예수, 성령, 또는 하나님이라 주장하며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부정합니다.
2. 삶과 성품 (열매)
탐욕과 타락: 돈, 권력, 성적인 욕망 등 세상적인 정욕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합니다.
성령의 열매 부재: 참 선지자에게서 나타나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의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고, 사탄의 행위를 닮은 모습(거짓, 시기, 분쟁 등)이 보입니다.
교만함: 자신을 높이며, 다른 사람을 미혹하고 속이는 데 능숙합니다.
3. 예언의 성취
예언의 진실성: 그들이 예언한 것이 실제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적이나 기적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말씀과 삶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4. 결론: 성경을 깊이 이해하라
가짜를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원본인 성경 말씀(특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르침)을 깊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알면 거짓된 가르침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거짓 선지자들이 겉으로는 양의 옷을 입고 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경고합니다(마태복음 7:15)”(인터넷).
· 제가2018년 7월 18일에 “거짓 목사와 참 목사”라는 제목 아래 예레미야 23장 28-29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한 글 중에 두 부분만 나눕니다[참고: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1321177004]:
“거짓 목사들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자기의 마음의 간교한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거짓된 마음에서 거짓말을 내뱉습니다. 범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너희가 평안하리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17절)고 말하면서 위로의 설교를 합니다. 거짓 목사들은 바른 교훈을 전하기보다 듣는 자들의 간지러운 귀를 긁어 줍니다(딤후4:3). 경책과 경계와 권면이 없습니다(2절). 그들은 범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돌이키기보다 오히려 그들로하여금 힘있게 하여 계속 범죄케 합니다(렘23:14). 거짓 목사들은 성도들을 그릇 인도하고 있습니다(13절).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거짓 목사들 자신들이 그릇된 길을 달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21절 – “달음질”). 자기들 스스로를 더럽히면서 악을 행하되 하나님의 집 안에서도 악행을 범하므로 말미암아 결국 그들에게서 더러움이 나와서 온 교회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참 선지자는 성실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참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18절). 받아 그 말씀을 성실히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합니다(28절). 결코 그는 거짓 선지자들처럼 함부로 자신의 혀를 놀리지 않습니다(31절). 참 선지자가 전파하는 말씀은 “불” 같으며 또한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습니다(29절). 그러므로 참 선지자는 심령들의 강퍅한 마음을 녹이며 부스러뜨릴 수 있는 능력의 말씀을 성실하게 선포합니다. 그 능력있는 말씀을 성실히 전파하므로 말미암아 참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들 하여금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합니다(22절). 그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여(27절) 하나님에게로 나아오게 합니다(14절). 그러므로 참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유익합니다(32절).”
· 제가2018년 7월 18일에 “우리들 가운데 참 목사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란 제목 아래 에스겔 2장 5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한 글에서 누가 참 목사인지 구분할 수 있는 기준 3가지를 나눕니다[참고: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1321174816]:
첫째로, 참 목사는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든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자입니다[(겔2: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참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대로 전합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탄식과 슬픔의 말씀이든 재앙의 말씀이든 그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결코 그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습니다(신4:2; 12:32). 오히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성실히 전합니다(렘 23:28). 이러한 참 목사를 우리가 알아보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바른 교훈의 말씀을 그대로 듣기를 싫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딤후2:3). 오히려 우리는 우리의 욕심을 따라 우리의 가려운 귀를 긁어주는 설교 듣기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3절).
둘째로, 참 목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겔2: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있으며 전갈 가운데에 거주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지어다”].
참 목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는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마10:28). 오히려 그는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28절). 이렇게 그가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서도 그렇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를 구원하며 사람들의 손에서 그를 건져 주실 것을(렘42:11) 믿기 때문입니다. 즉, 참 목사는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계심을 믿기에(신7:21) 그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셋째로, 참 목사는 패역한 사람들 같이 패역하지 않습니다[(겔2:8) “너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참 목사는 하나님께 충성합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기에(고전4:2) 그는 죽도록 충성합니다(계2:10).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되 하나님의 목소리가 그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합니다(렘42:6). 순종하되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처럼 받는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웁니다(히5:8). 그리고 그는 순종함을 배우는 과정에서 예수님처럼 자기 뜻을 내려 놓고 오직 주님의 뜻이 이뤄지길 기도합니다(눅22:42). 참 목사는 오직 주님의 뜻이 이뤄지길 기도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합니다(빌2:8). 이러한 참 목사를 우리가 알아보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는 주님의 뜻보다 우리의 뜻이 이뤄지길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b) 마태복음 7장 17절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즉, 참된 선지자들(“좋은 나무”)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만 거짓 선지자들(“못된 나무”)은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i) 여기서 “아름다운”이란 헬라어 단어 “καλοὺς”(칼루스)는 본질적인 탁월함, 도덕적 아름다움, 적합성, 그리고 유익함이라는 개념들을 아우릅니다. 종종 자비로움을 강조하는 ἀγαθός(아가토스)[“좋은”(ἀγαθός) 나무(17절)]와는 달리, 이 단어는 인정받고 존경받는 가치를 강조합니다. 따라서 이 용어는 미학적, 윤리적, 실용적인 영역을 넘나들며 사용될 수 있으며, 성경은 이를 통해 행동, 사물, 사람, 그리고 결과를 하나님의 눈앞에서 "선하다"(good)고 묘사합니다(인터넷).
· 이 단어의 하나님의 성품과의 연관성입니다: 이 형용사는 종종 하나님 자신의 선하심을 가리킵니다.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온전한 선물은 위에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약 1:17). 하나님께서 καλός(선함)의 궁극적인 기준이시기 때문에, 이 특성을 지닌 모든 것은 하나님을 반영합니다. 요한복음 10장에서는 이 단어를 예수 그리스도께 직접 적용합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느니라"(요 10:11). 여기서 이 단어는 고귀한 성품과 희생적인 행동을 모두 나타냅니다(인터넷).
- “좋은 나무”인 좋은 선지자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좋은) 선지자들로서 선한 목자되신 하나님의 성품과 희생적인 행동을 나타냅니다.
(ii) 여기서 “못된 나무”(마7:17)에서 ”못된”이란 헬라어 단어 “σαπρὸν”(사프론)는 적절하게 말하자면, 썩은, 부패한, 너무 익은; (비유적으로) 지나치게 익은; 따라서 부패한 이란 의미입니다(인터넷).
· 즉, “못된 나무”인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한 사람들입니다.
- 예레미야17장9절 말씀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거짓 선지자들은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iii) 여기서 “나쁜 열매”(마7:17)에서 “나쁜”이란 헬라어 단어 “πονηροὺς”(포네루스)는 하나님의 선하심(divine goodness)과 정반대되는 개념으로서 본질적으로 고통으로 가득 찬 상태를 나타내며, 악에는 항상 따르는 피할 수 없는 고통(비참함)을 강조합니다(인터넷).
·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을 가진 거짓 선지자들은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입니다.
- (마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n 겉모습이나 말뿐이 아닌, 삶의 실제적인 결과(열매)를 통해 그 사람의 본질을 알 수 있으며, 선한 삶을 살지 못하고 유익이 없는 사람은 결국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인터넷).
- (렘14:14-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점술과 헛된 것과 자기 마음의 거짓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n “하나님은 거짓 예언을 하는 자들과, 그 말을 믿는 백성 모두에게 임할 심판을 구체적으로 선언하십니다. 칼, 기근, 전염병은 당시 유다에 임할 재앙의 상징이며, 이는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보여줍니다”(인터넷).
(c) 마태복음 7장 16, 18절 말씀입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i) 이 말씀을 보면 각 나무들에 열리는 열매들이 서로 바뀌어져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거짓 선지자들(“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지 결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참 선지자들(“좋은 나무”)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결코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못된 나무”인 거짓 선지자들이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고 겉으로는 “양의 옷”을 입었기에(15절) 겉모습만 보고서는 거짓 선지자들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속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 바로 그들이 맺는 “나쁜 열매”(“가시나무”, “엉겅퀴”)(16절)로 거짓 선지자들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 “나쁜 열매”의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거짓 가르침: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한 거짓 예언이나 왜곡된 말씀을 전파합니다.
잘못된 삶의 태도: 겉으로는 경건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탐욕과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으며.
파괴적인 결과: 그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혼란에 빠지거나, 잘못된 길로 인도되어 결국 멸망에 이르게 하는 것.
영적인 열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 나쁜 나무인 거짓 선지자는 결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맺는 열매는 결국 가시나 엉겅퀴와 같이 해로운 것입니다”(인터넷).
n 여기서 거짓 선지자들의 '가시나 엉겅퀴와 같이 해로운 열매'란,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을 영적으로 괴롭히고, 해를 끼치며, 하나님 나라와는 상관없는, 쓸모없고 해로운 가르침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해로운 열매의 구체적인 의미는 이렇습니다(인터넷):
“영적인 괴로움과 파괴: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믿음을 흔들며, 결국 멸망으로 이끄는 가르침.
쓸모없고 헛된 가르침: 참된 열매(사랑, 의, 평화) 대신, 가시처럼 찌르는 고통을 주는 헛된 교리.
다른 복음: 성경의 핵심에서 벗어난, 이단적이거나 왜곡된 복음을 전파하는 행위.
결과로 나타나는 악행: 말뿐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행동이 부정적이고 해로운 결과를 초래하는 것.”
(d) 누가복음 6장 43-44절 말씀입니다: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i) 여기서 “좋은 나무”는 “선한 사람”을 가리키며, “못된 나무”는 “악한 자”를 가리킵니다. 45절 말씀입니다: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선한 사람은 마음 속에 쌓인 선으로 선한 말을 하고 악한 사람은 마음 속에 쌓인 악으로 악한 말을 한다. 사람은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기 마련이다”(현대인의 성경)].
(ii) 여기서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44절)하는 말씀은 나무의 본질에 따라 맺는 열매가 다르다는 원칙을 설명하며, 사람의 말과 행동(열매)을 통해 그 사람의 속성(나무)을 알 수 있으며, 선한 사람은 선한 열매를, 악한 사람은 악한 열매를 맺는다는 의미입니다(인터넷).
(iii) 사람의 말과 행동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며, 선한 사람은 좋은 생각과 의도에서 선한 말을, 악한 사람은 나쁜 생각과 의도에서 악한 말을 내놓습니다. 즉,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이 곧 그 사람의 '마음속에 쌓아둔 것'이며, 이는 그의 내면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인터넷).
· 사람은 겉으로 표현하는 모든 말과 행동(입으로 내는 것)이 이미 그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생각, 감정, 가치관(마음에 가득한 것)의 결과물입니다(인터넷).
- 마가복음 7장 20-23절 말씀입니다: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n 우리는 이 예수님의 비유 설명 말씀을 통해 무엇이 우리를 더럽히고 무엇이 우리를 더럽히지 않는 것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리새파 사람들처럼 극도의 매너리즘(mannerism)과 위선에 빠져 있어서 늘 외형적인 더러움만을 씻어 내려고 하는 일에 급급해하지 말고(호크마) 내면적인 죄악을 깨달아 예수님의 십자가에 흘리신 보배로운 피의 능력을 믿고 우리 죄악을 고백하고 회개하므로 우리 마음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e) 복음성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가사입니다: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 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 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제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 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