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 (사복음서 비교) 

 

 

예수님과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곳은 벌판인 데다가 날도 이미 저물었을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사람들을 가까운 마을로 보내 각자 음식을  먹에 하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저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하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우리가 가서 200데나리온이나 들여 빵을 사다가 먹이란 말씀입니까?”하고 질문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가진 빵이  개나 되는지 가서 알아보고 오너라하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알아본 결과  다섯개와 물고기  마리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모든 사람을 떼지어 풀밭에 앉히라고 지시하였고 제자들은  모든 사람을 100명씩, 50명씩 모여 앉혔습니다.  예수님은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받아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 앞에 갖다 놓게 하셨고 물고기  마리도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빵과 물고기 조각을   광주리나 거뒀으며 먹은 사람은 남자만  5,000명이었습니다(마가복음 6:35-44, 현대인의 성경).  저는  말씀을 묵상할   가지 생각이 듭니다:

 

(1)   예수님과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곳은 벌판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35현대인의 성경요한복음 6장을 보면 갈릴리 바다 건너편”(1) 있는 ”(3)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때가 날도 이미 저물었 (마가복음6:35, 현대인의 성경)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마태복음 14장을 보면 저녁때”(15현대인의 성경)라고 말씀하고 있고요한복음 6장을 보면 마치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다가왔다”(4현대인의 성경)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도 요한이 유월절 언급한 것은 신학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유월절이 다가왔을  예수님께서 물고기  마리뿐만 아니라 특히  다섯 덩어리를 남자만  5,000명을 먹이는 기적을 이루신 목적은 생명의 이시요(48) “세상 죄를 지고 가는”(1:29) “유월절 ”(출애굽기12:21)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박혀 죽으시사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요한복음3:16).

(3)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곳은 벌판인 데다가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사람들을 가까운 마을로 보내 각자 음식을  먹게 하십시오”(마가복음6:35-36, 현대인의 성경)하고 말했는데 마태복음 14 15절과 누가복음912절을 보면 비슷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누가복음엔 숙소도 찾고라고 말씀하고 있기 하지만 서두요).  그런데 요한복음 6장을 보면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공관복음이라고 부름) 기록되어 있지 않는 말씀이 나옵니다.   말씀이란 (a)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사람들을 먹이겠느냐”(5)하고 시험하신 말씀(6) 빌립의 답변인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7) 말씀, (b) 안드레가 예수님께 여기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9) 말씀입니다.  특히   번째 안드레가  말은 오늘 본문 마가복음 6 38절인 너희에게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구체적인 설명입니다.  다시 말하면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38)하고 말씀하셨을  제자들 중에 안드레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찾은 것입니다(요한복음6:9).  그래서 마태복음 14 17절에서는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뿐이니이다하고 말한 것이고누가복음 913절에서는 우리에게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밖에 없으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없사옵나이다하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들을 종합해보면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시험한 문제는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사람들을 먹이겠느냐”(요한복음 6:5)였고 시험 문제의 답안지를 써낸 빌립은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7)였고[마가복음638절에는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하고 말씀하고 있고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그런 말씀이 없음], 안드레는 여기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9)였습니다.  모든 제자들의 답안지는 우리에게는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뿐인데 먹을 것을 사오지 않고 어떻게  많은 사람들을  먹이란 말씀입니까?”(누가복음9:13, 현대인의 성경)였습니다.  예수님의 시험 문제의 제자들의 답안지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로는 남자만  5,000 먹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마가복음 10 27 새번역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눈여겨보시고말씀하셨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나하나님께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누가복음 1 37 새번역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험 문제 말씀에서 놓친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가하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 불가능한 일이란 없고 모든 일이 가능한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포함돼 있는데 제자들은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 않았습니다(히브리서12:2).  시험 문제를 내신 예수님이 답안인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4)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명하시자 그들은 100명씩 또는 50명씩 앉았다고 마가복음 6 39-40절은 말씀하고 있는데누가복음 9 14절은 떼를 지어  오십 명씩 앉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고 기록하였습니다[마태복음1419절은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라고만 말씀하고 있고요한복음610절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람들로 앉게 하라 말씀하고 있음].  여기서 다른 점은 마가복음만 푸른 잔디 위에 앉게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의 차이는 숫자입니다[마가복음은 100명씩 또는 50명씩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였다고 말씀하고 있고누가복음은 예수님께서 떼를 지어  50명씩 앉히라고 말씀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음].  숫자의 차이는 그리 중요한  같지 않지만 마가복음에서 푸른 잔디 언급한 것을 묵상할  저는 시편 23 1-2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쉬게 하시고(현대인의 성경)]  만한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5)   예수님께서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현대인의 성경)]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물고기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셨다고 마가복음 641절은 말씀하고 있는데마태복음1419절과 누가복음 916절과 요한복음611절도 비슷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지요한복음 6 11 하반절에서 “….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기록하고 있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유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떡과 물고기를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들로 하여금 남자만  5,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나눠줬을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원대로” 줬다는 것은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한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계산적인 사람인 빌립의 경우  사람에게 조금씩 나누어 준다고 해도 200데나리온 어치의 빵으로도 부족할 것입니다”(요한복음6:7, 현대인의 성경)하고 대답했던 사람이 어떻게 남자만  5,000명이나 되는[여자와 아이들까지 포함한다면  10,000명이나 되지 않았을까요? (마태복음14:21)]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데로 () 물고기를 나눠줄  있었겠습니까?  믿음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빌립의 행동입니다.  빌립보서 4 13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있느니라”[(현대인의 성경) “나에게 능력 주시는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있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예수님께서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받아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를 드리셨다는 말씀입니다(마가복음6:41, 현대인의 성경).  어떻게  상황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기도 드리실  있으셨을까요?  저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상황에 이끌림을 받아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 뜻대로(데살로니가전서 5:18)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그리할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미 죽은지 4일이나 되어서 무덤 안에 있는 나사로를 살리실 때에 예수님께서는 무덤에 돌을 옮겨 놓게 하신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말을 들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항상  말을 들어주시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나는 둘러선 이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고  말씀을 드립니다하고 말씀하신  나사로야나오너라하고 크게 외치시자 죽었던 그가 손발이 베에 묶인  나왔습니다(요한복음11:41-44, 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믿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감사 기도는 매우 강력한 것입니다!

(6)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의 결과는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습니다(마가복음6:42-43).   결과에 관한 기록은 마태복음1420절과 누가복음917절과 요한복음 6 12절에 비슷하게 나오는데 요한복음 6 12절에서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기록하였습니다.   요한복음의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해 제자들이 남은 음식을 거둔 것이고  결과 남은  조각과 물고기가(마가복음6:43)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둔 것입니다[요한복음은 물고기 대한 언급은 없고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요한복음6:13)하고 말씀하고 있음].   예수님께서는 남은 조각을 버리는 것이 없게 하신 것일까요?  Lightfoot학자에 의하면 유대풍속에식사에 봉사하고 남은 음식은  봉사자들의 분깃이 되었다고 합니다.  호크마는 예수님은 선물을 관대하게 주시지만 낭비하는 것을 금하신다.  물질이 헛되이 내버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하고 말하고 있습니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