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한대로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말하지 않고 불신 속에서 보이는 것으로 말하되 나쁜 소문까지 퍼트린 결과

이스라엘 백성은 밤새도록 통곡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우리가 이집트에서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갈렙과 여호수아 외에 그 모든 사람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민수기 13:32-33, 14:1-2, 26:65, 현대인의 성경).

 

 

위기가 접근해 올 때

 

 

위기가 접근해 올 때 우리는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원망해서는 아니 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우리를 반드시 도와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고: 출애굽기 14:10-12, 현대인의 성경; 시편 121).

 

 

유산이나 재산이 아무것도 없다 할지라도 ...

 

 

우리에게 유산이나 재산이 아무것도 없다 할지라도

주님이 우리의 재산이며 유산이심을 알아야 합니다(참고: 민수기 18:20, 현대인의 성경).

 

 

유익한 양심의 고통과 수치심?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려 육신의 고통을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부끄러워했을 것입니다. 

회개에 이르는 양심의 고통과 수치심은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참고: 민수기 12:10-14).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면 ...?

 

 

만일 내가 그/녀와 결혼하게 되면이나 또한 내 자녀가 그/녀와 결혼하게 되면

그/녀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될 것이라 생각되면 ...?

(참고: 신명기 7:3-4, 현대인의 성경)

 

 

 

 

 

 

육신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양심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영적 문둥병이라 생각합니다.

 

 

미리암과 아론이 동생이지만 겸손하며 하나님의 집에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께서 직접 대면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모세를 비난했는데

왜 미리암만 갑자기 문둥병에 걸렸을까요?  왜 아론은 문둥병에 걸리지 않을 것일까요? 

아론은 자기 누이 미리암이 갑자기 문둥병에 걸려 온 몸이 하얗게 된 것을 보고서야

모세에게 "우리가 어리석었네.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게. 

제발 누님이 모태에서 살이 반이나 썩어 죽어서 나온 아기처럼 되지 않게 해 다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 "하나님이시여, 누님을 고쳐 주소서"하고 부르짖었습니다

(민수기 12:1-13,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흥미로운 점은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려 육신의 고통을 느끼지 못했을 텐데

아론은 자신의 누님인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려 온 몸이 하얗게 된 것을 보고

양심에 고통을 느껴서 자신과 누님이 어리석은 일(모세를 비난한 일)을 한 것을 깨닫고

잘못을 용서해 주길 모세에게 구했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양심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영적 문둥병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저의 모습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참고: 출애굽기 1:20).

 

 

 

 

 

 

 

 

 

 

 

 

 

4개의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

 

 

만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는 확신(롬 8:31)과

하나님의 사랑의 확신(38-39절)과

하나님의 구원의 확신(29-30절)과

하나님의 승리의 확신(37절)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37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립보서 1:21).

 

 

 

  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립보서 1:21).
  2. “이는 내게 …”(빌2:21상):
  3. 사도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20절).
  4.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21절중):
  5.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현대인의 성경)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므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십니다. 지금 나는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6. “…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1:21하):
  7. (22-24절)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1. (디모데후서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1. (마태복음 25:21상)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이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약속한 것을 반드시 이행하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참고: 민수기 32:24, 현대인의 성경).

 

 

 

 

 

 

 

 

 

 

 

인생의 어두움 속에서 ...

 

 

 

인생의 어두움 속에서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길 기원합니다

(참고: 신명기 5:24-26, 현대인의 성경).

 

 

 

 

 

 

 

일단 숨을 돌리게 된 것을 알면 ...

 

 

일단 숨을 돌리게 된 것을 알면 우리는 다시 고집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8:15, 아가페 쉬운 성경).

자기 자신과 자기 지식을 의지하는 사람은 ...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만,

자기 자신과 자기 지식을 의지하는 사람은 자기가 보는 데로 믿고 또한 자기의 느낌을 믿습니다

(참고: 민수기 13:16, 31-33; 잠언 3:5, 현대인의 성경).

 

 

 

 

 

 

 

자녀들을 위한 기도

 

 

우리 자녀들이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참고: 신명기 1:39, 현대인의 성경).

 

 

 

 

 

 

 

잘 듣고 지켜야 하는데 ...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잘 듣고 지키되

그 말씀에서 무엇을 더 하거나 빼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참고: 신명기 4:2, 현대인의 성경).

장인에게 다 말했습니다.

 

 

사위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이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다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드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큰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 아래에서 건지셨도다"라고 말했습니다(출애굽기 18:8-10).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제 장인 어르신이 살아생전에 피닉스, 애리조나 병원에 수술 후

입원해 계셨을 때 그 병실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삼고(참고: 시편 63:2)

하나님께 마음 것 찬양을 드린 후 제가 제 마음에 있는 장인 어르신을 향한 마음을

다 말(고백)했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재판은 어디까지나 공정해야 합니다.

 

 

재판은 어디까지나 공정해야 합니다.

재판관은 부정한 재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자라고 해서 두둔하거나

세력 있는 자라고 해서 유리한 판결을 내리면 안 됩니다

(레위기 19:15, 현대인의 성경).

저는 본래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것을

기피할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저는 본래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것을 기피할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그랬던 자가 지금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되어

성도님들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4:10-12, 현대인의 성경).

 

 

 

 

 

전심 전력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

 

 

전심 전력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주님께서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참고: 신명기 1:36, 38, 현대인의 성경).

 

 

 

 

 

절대 복종할 믿음이 없기에 ...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할 믿음이 없이

치명적인 재앙으로 인해 계속 피해를 보므로 하는 표면적인 순종은

하는 수없이 마지 못해 부분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데로 순종하는 것뿐입니다

(참고: 출애굽기 10장, 현대인의 성경).

 

 

점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레위기 19:26, 현대인의 성경).

 

 

 

 

 

 

정결하게 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흘리신 보배로운 피가 ...

 

 

정결하게 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흘리신 보배로운 피가

우리에게 뿌려졌으므로 우리는 속량, 즉 죄 사함을 받아

더 이상 부정하지 않고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민수기 19:19-20; 요한복음 1:36; 에베소서 1:7; 골로새서 1:14; 히브리서 1:3, 9:22).

 

 

 

 

 

 

정말 고집 센 사람들?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고집 센 사람들은

늘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한 것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깁니다

(참고: 신명기 9:6-7, 12-13, 현대인의 성경).

'제가 누구이기에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사 이집트 왕 바로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도록 하시고자 했을 때

모세의 첫 번째 반응은 "내가 누구이기에 ...."였습니다

(출애굽기 3:10-11, 현대인의 성경). 

모세의 입장에선 자기가 누구이기에 바로 왕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낼 수 있는지

충분히 하나님께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1987년 5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고 김영익 강사 목사님을 통해

요한복음 6장 1-15절에 나오는 '오병이어'의 말씀을 통해 저를 부르셨을 때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강력하게 역사하시사

'비록 저는 남자만 5,000명에 비하여 물고기 2마리와 떡 5덩어리 밖에 안되는 인생이지만

그 소년처럼 제가 주님께 이 모습 이대로 받쳐서 제 인생이 주님의 손 안에 있으면

주님께서는 충분히 기적을 이루실 줄 믿게 하시사 헌신케 하셨습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었다면

저 또한 모세처럼 '주님, 제가 누구이기에 이렇게 남자만 5,000명에 비하며 심히 보잘 것 없는 인생인데

제가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는 ...?' 등등 의문과 질문을 충분히 했었을 것입니다.

 

 

 

 

 

 

 

죄를 지었다면 ...

 

 

죄를 지었다면 쓰라린 고통을 느껴야 할 텐데 ...

(참고: 민수기 5:24, 현대인의 성경)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길 ...

 

 

주님이 보시기에 승리장로교회 공동체가 아름답길 기원합니다(참고: 민수기 24:5).

 

 

 

 

 

 

주님께서 막으시는 길을 걸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가서는 안 될 길을 막으실 때에

우리는 영적 민감함을 가지고 그것을 분별하여 주님께서 막으시는 길을 걸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가 그 길을 걸어가시는 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22:34, 현대인의 성경). 

오히려 우리는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주님이 기쁘게 여기시는 길을 열어 주실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참고: 사도행전 16:9-10).

 

 

 

 

 

 

주님께서 예비한 곳에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성령님을 보내사 우리가 가는 길을 가는 동안

줄곧 우리를 보호하여 주님께서 예비한 곳에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참고: 출애굽기 23:20,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일을 완성하였고,

모세 또한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했습니다

(출애굽기 39:42, 40:16, 19, 21,23, 25, 27, 29, 32,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종은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 모습을 본받아 주님의 몸 된 교회 성도님들도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든 일을 함께 행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만 ...

 

 

주님의 종은 주님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만 말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참고: 민수기 22:20,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일에 필요한 재능과 지혜를 주셨을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주님의 일에 필요한 재능과 지혜를 주셨을 때

우리의 책임은 모든 일을 주님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기꺼이 행해야 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36:1-2,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종과 다투는 것은 ...

 

 

주님이 세우신 주님의 종과 다투는 것은 하나님과 다투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7:2, 7).

 

 

 

 

 

 

주님의 종의 주님을 일을 할 때 ...

 

 

주님의 종의 주님을 일을 할 때 자기 마음대로 모든 일을 하지 말고

주님께서 자기를 보내셔서 하게 하신 일을 해야 합니다

(참고: 민수기 16:28, 현대인의 성경).

 

 

 

 

 

 

 

지금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목적?

 

 

지난날에 우리가 큰 위기를 겪고 있을 때 큰 음성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목적은

우리 마음 판(심비)에 친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록하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참고: 신명기 5:22, 현대인의 성경).

지도자는 바르게 지도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쫓는 자들을 올바르게 지도를 해야지

타락하고 고집 센 쫓는 자들로 하여금 방자하게 하여 큰 죄에 빠지게 하므로

원수 사탄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면 안 됩니다(참고: 출애굽기 32:21-25).

 

 

 

 

 

지도자로 임명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교인 수가 현재보다 몇 배나 더 많게 하셨을 때

우리는 지혜 있고 지식이 풍부하며 매사에 경험 있는 사람들을 뽑아 지도자로 임명해야 합니다

(참고: 신명기 1:10-15, 현대인의 성경).

 

 

 

 

 

지혜와 지식이 있는 주님 중심된 가정의 모든 식구

 

 

지혜와 지식이 있는 주님 중심된 가정의 모든 식구는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장차 우리가 들어가서 영원히 살 천국의 계명인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주님과의 수직적인 관계)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이웃과의 수평적인 관계)는 말씀을 지켜 행합니다

(참고: 신명기 4:5-6; 마태복음 22:37, 39, 현대인의 성경).

직장 상관에게 눈의 가시 같은 존재가 되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이

자기들을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에게 눈의 가시처럼 되게 하여

그들에게 자기들을 죽일 구실을 주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여호와께서 당신들이 행한 일을 판단하시고 벌하실 것이요"라고 말했습니다

(출애굽기 5:21, 현대인의 성경). 

교회 목사님으로 인해 우리가 직장 상관에게 눈의 가시 같은 존재가 되었다면

충분히 그 목사님을 원만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진정한 믿음 (True faith)

 

 

진정한 믿음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믿음입니다(빌립보서 1:27).

True faith suffers for Christ's sake (Philippians 1:27).

 

 

 

 

 

진정한 회개? 거짓된 회개?

 

 

진정한 회개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입니다. 

그러나 거짓된 회개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계속 불순종합니다

(참고: 민수기 14:39-45).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자손 수천 대까지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참고: 출애굽기 20:3-6, 현대인의 성경).

 

 

 

 

 

충분히 두렵게 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당당하게 나아가고 있는 우리를 충분히 두렵게 할 수 있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14:8, 10, 현대인의 성경).

 

 

 

 

 

큰 사례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할지라도 ...

 

 

주님의 종들은 큰 사례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하지 않을 것이며

오직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만 말할 것입니다'라는 결심과 실행이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혹시 입술로만 그리 말하고 마음 속으로 큰 사례를 선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참고: 민수기 24:12, 현대인의 성경).

타락한 기독교인?

 

 

타락한 기독교인은

우리는 사탄의 나라에게 구원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절하고

자기 소견대로 자기 신을 만들어 그 신이 우리를 구원했다고 말하면서

먹고 마시고 난잡하게 뛰놉니다

(참고: 출애굽기 32:1-7, 현대인의 성경; 사사기 17:6, 21:25).

 

 

 

 

 

 

타락한 기독교인들에게 분노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고집 센 타락한 기독교인들에게 분노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우리는 모세처럼 하나님께 '제발 분노를 거두시고 뜻을 돌이키셔서

주님의 백성에게 이 재앙을 내리지 마소서'라고 간청해야 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32:9-12, 현대인의 성경).

 

 

 

 

 

 

탐내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아내(남편)을 탐내지 말아야 합니다(신명기 5:21, 현대인의 성경).

"탐욕의 무덤"

 

 

과하게 탐욕을 가진 사람들은 "탐욕의 무덤"에 매장될 것입니다

(참고: 민수기 11:34, 현대인의 성경).

 

 

 

 

 

 

평생 동안 잊지 않도록 조심하여

우리 마음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목격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과

우리가 경험한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과 은혜를

평생 동안 잊지 않도록 조심하여 우리 마음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모든 것을 기억하여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말해 주어야 합니다

(참고: 신명기 4: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보시기에 능력 있는 사람은 ...

 

 

하나님 보시기에 능력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입니다

(출애굽기 18:21).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가장 작은 자를 사랑하사 택하셔서 자녀로 삼아 주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참고: 신명기 7:6-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이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학대받는 것을 똑똑히 보셨고

잔인한 감독자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내려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구출하고

그 땅에서 이끌어내어 기름지고 비옥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려고 모세를 시내산에서 부르셨습니다

(출애굽기 3:7-10,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학대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시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어제도 암투병중인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딸이 암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그녀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암투병중인 심수은 사모님을 위해서두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잠잠히 머물러 있을 때 ...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잠잠히 머물러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직접 주십니다

(참고: 출애굽기 24: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과 말씀을 사랑하는 부모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기고 우리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참고: 신명기 6:4-7, 현대인의 성경). 

가르침을 받은 우리 자녀들이 우리를 바라볼 때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길 기원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의 일을 중단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하나님에게는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우선이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고용주에게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일하여 매일매일의 책임량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신자 고용주의 입장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의 일을 중단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5:4-5, 1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정도로

 

 

교인수가 많아진 것을 교회 일(봉사)로 컨트롤하려고

교인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정도로

더 많은 교회 일로 무겁게 하여 계속 고달프게 일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

(참고: 출애굽기 5:4-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자비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자하게 당신을 바라보시며 당신에게 평안을 주시길 원합니다'

(참고: 민수기 6:23-2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아 누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또한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보고서도

하나님을 수 없이 시험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아 누릴 수 없을 것입니다

(참고: 민수기 14:22-2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능을 주셔서

주님의 일을 하며 주님을 섬기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35:3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악인들을 물리쳐 주시는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악인들을 물리쳐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선하기 때문이거나 의롭다거나 정직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요 또한 우리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참고: 신명기 9:4-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고 계시기에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고 계시기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행하시는 일을

믿음의 눈으로 봐야합니다(출애굽기 14:13-14, 현대인의 성경; 고린도후서 5: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선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악하고 고집이 세서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역하므로 하나님을 노엽게 하던 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참고: 신명기 9:5-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혀가 둔하여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우리가 사람의 입을 만드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4:12, 1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우리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우리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영원히 받기 위해선

항상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순종하겠다고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참고: 신명기 5:27-2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이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무리들을 이기십니다

(참고: 출애굽기 18:11).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그 자손 수천대까지 사랑을 베풀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신명기 5:10, 현대인의 성경).  

이 약속의 성취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딜런, 예리, 예은이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의 그들의 후손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충만하게 베푸시는 사랑 가운데 거하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쁜 마음으로 바치는 자들의 예물을 받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5:2, 현대인의 성경). 

성경은 "각자 마음에 작정한 대로 바치고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 7절,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사랑을 천 대까지 베푸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쉽게 노하지 않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천 대까지 베풀고 죄와 잘못을 용서하지만

그렇다고 범죄한 자를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지는 않으실 것이며

그 죄에 대해서는 자손 사 대까지 벌할 것입니다

(출애굽기 34:6-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모세의 두 반응을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1) "내가 누구이기에"와 (2) '하나님은 누구시기에'입니다(출애굽기 3:11, 13). 

이 두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은

(1)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다"(14절, 현대인의 성경)]이시고

(2) 모세나 우리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다' 입니다. 

모세나 우리는 그저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부르시사 "가라"(9절)고 명하시면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 28:19-20). 

신앙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데 ...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몹시 노하게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참고: 신명기 9:18, 요한복음 3:16, 로마서 8:3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아시고 ...

 

 

모세가 하나님께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못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이후에도 내가 그러하니 나는 말이 느리고 혀가 둔한 자입니다,"

"주여,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소서"하자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하는 모세의 형 아론으로 하여금 모세의 대변자가 되게 하시사

그로 하여금 모세를 대신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게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4:10, 13-1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아시고

그 연약함과 부족함을 보완해 줄 사람을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붙혀주십니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사람이 바로 우리의 배우자입니다.

 

 

 

하나님을 거절한 결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거절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으로서

그 거절한 결과가 어떤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참고: 민수기 14:31-3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자기 이웃을 속이지 않습니다(레위기 25:17).

 

 

 

하나님을 믿음으로 행할 때에와

우리가 자신을 의지하여 행할 때의 차이?

 

 

모세가 태어났을 때 그의 부모가 믿음으로

그를 석 달 동안이나 숨겨 두었던 것(히브리서 11:23, 현대인의 성경)은 탄로가 나지 않았지만,

장성한 모세가 자기의 힘으로 자기 민족인 히브리 사람을 한 이집트 사람이 치는 것을 보고

그 이집트 사람을 쳐죽여 시체를 모래 속에 감추어 버린 것은 탄로가 났습니다

(출애굽기 2:11-14, 현대인의 성경). 

그 결과 이집트 왕 바로가 모세를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모세는 미디안 땅으로 피신했습니다(15절,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행할 때에는 감추인바가 되지만,

우리 자신을 의지하여 우리 힘으로 행할 때에는 감추려고 했던 것을

 하나님께서 들춰 내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마실 물이 없으므로 지도자 모세와 다투므로 하나님을 시험하였던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원망하였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내가 이 백성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얼마 안 가서 그들이 나에게 돌질할 것입니다"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궁핍함 속에서 다툼과 원망이 있을 때 우리는 함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입니다

(출애굽기 17:1-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고통을 겪은 것을 잘 아는 사람에게도 거절을 당하여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하려고 시도하지만

더 큰 고통을 겪게 되어 하는 수 없이 더 큰 고생을 하게 될 때

우리는 그 고생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민수기 21:1-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 사탄과 죄와 세상의 종살이하던 우리를

인도해 내신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참고: 신명기 6:12-1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고집을 부리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8:19, 아가페 쉬운 성경).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는 습관

 

 

모든 문제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는 습관을 갖자

(참고: 출애굽기 28:3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과 목회자의 타락?

 

 

하나님의 종 모세는 하나님의 산에 올라가

40일 동안 밤낮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언약의 모든 말씀과 그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두 돌 판을 받는 동안

모세가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이스라엘 백성은 타락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벌써 저버리고 자기들의 섬길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신명기 9:9-12,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요즘은 성도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사모하는 동안

우리 목회자들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벌써 저버리고

우리들의 섬길 우상을 만들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는 ...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우리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고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분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참고: 레위기 10:10-1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행해야 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23:21-2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시험?

 

 

하나님의 시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지시대로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양식을 비처럼 내릴 때

매일 나가서 그날그날 필요한 만큼의 양식만 거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6일째 되는 날에는 매일 거두는 분량의 두 배를 거두어 예비하는 것이었습니다

(출애굽기 16:2-5,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하나님의 시험이 믿음이 없이는 통과(pass)할 수 없는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집트에서 고기와 빵을 배불리 먹었다고 말하면서

광야에서 모조리 굶어 죽겠다고 생각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매일 나가서 그날그날 필요한 만큼의 양식만을 거둔다는 것은

겸손함뿐만 아니라 엄청난 절제력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일째 되는 날에는 매일 거두는 분량의 두 배를 거두어 예비했어야 했는데

믿음으로 7일째 되는 날인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기 위해서 그리했어야 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입장에서는

1-5일째 되는 날에도 두 배를 거두어 들이고 싶었을 수도 있고

또한 7일째 되는 날에도 6일 동안 했던 것처럼

나가서 그날 필요한 만큼의 양식을 거두어 들이고 싶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시험은 무엇입니까? 

지금 우리는 그 하나님의 시험을 믿음으로 통과하고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약속을 사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었습니다:

"오늘부터 내가 온 세상 사람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도록 하겠다.

그들이 너희 소식을 듣고 떨며 불안해할 것이다"(신명기 2:25, 현대인의 성경).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이 약속을 해주시사

온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도록 하시사

그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떨며 불안해하게 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이유는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이유는

마음이 상하고 가혹한 노역으로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6:9).

 

 

 

 

 

하나님의 어린양

 

 

누구든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참고: 출애굽기 12:7, 현대인의 성경, 요한복음 1:29; 사도행전 16:31; 골로새서 1:14).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고집 센 하나님의 자녀들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죄와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 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할 일입니까.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참고: 출애굽기 34: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1)

 

 

나일 강변의 갈대 사이에 갈대 상자 안에 있었던 석 달 밖에 되지 않은 아기 모세는

자기 스스로 건질 수 있는 능력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그를 건져줬어 야만 했었습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이집트 왕 바로의 딸이었습니다. 

그녀가 목욕을 하려고 강으로 내려왔다가 갈대 사이에 있는 그 상자를 보고

그 속에 들어있었던 아기가 울자 그를 측은하게 생각했습니다

(출애굽기 2:2-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히브리 남자 아이들을 모조리 강에 던지라고 명령한

이집트 왕 바로(1:22, 현대인의 성경)의 딸을 통해 아기 모세를 건져 주셨습니다. 

아버지는 히브리 남자 아이들을 모조리 강에 던지라고 명령했고,

그의 딸은 그 남자 아이들 중 딱 한 사람 모세를 건져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2)

 

 

믿음으로 아기 모세를 떠나보낸 모세의 어머니는

결국에 가서는 이집트 왕 바로의 딸인 공주에게 삯을 받으면서

모세를 데려 다가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2-9, 현대인의 성경). 

죽을 수도 있었던 자식이 살아있는 것만해도 감사하고 놀라운 일인데

삯까지 받으면서 양육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우리는 ...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예수님의 보혈로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분명한 경계선을 정하고

그 경계선을 가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19:10, 1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가까이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되 우리는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하나님께 경솔한 약속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에 있으니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해야 합니다

(전도서 5: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어 ...

 

 

우리의 보잘것없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어

하나님의 기적을 이루는 귀한 도구로 쓰임 받길 기원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4:17, 2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기에 ...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참고: 출애굽기 5:2, 현대인의 성경).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한분만으로 만족?

 

 

진정한 만나가 되시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요한복음 6:33, 35, 현대인의 성경) 한분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입맛을 잃었다고 하면서

아직도 과거에 예수님 믿기 전에 세상 것들을 다시 좀 맛보았으면 하면서

불평을 하는 것은(민수기 11:4-6, 현대인의 성경)

아직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것이요

"나에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영적 상태가 결코 아닙니다(빌립보서 4:11, 13, 현대인의 성경).

하룻밤을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고용주는 자신이 고용한 품꾼의 삯을 그 날로 지불하고 하룻밤을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참고: 출애굽기 19:13, 현대인의 성경).

 

 

 

 

 

 

학대받기 보다 대접받는 우리들?

 

 

기독교인들이 학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이 번성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어떻게 이단들이 학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이 번성하고 있는 듯한 것인지요? 

어쩌면 지금 우리 기독교인들이 학대를 받기보다 대접을 더 많이 받고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요?

(참고: 출애굽기 1:12)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충실히 준수하시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에게 모든 영적인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참고: 신명기 7:12-13; 에베소서 1:3; 빌립보서 2:8, 현대인의 성경).

함부로 원망하지 마십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하는 소리를 다 들으시고

그들의 말 대로 행하셨습니다(민수기 14:2, 27-29, 현대인의 성경).

 

 

 

 

 

 

항상 기억하고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큰 능력으로 우리를 사탄의 나라에서 인도해 내신 날을 기념하고

항상 기억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참고: 출애굽기 13:9, 현대인의 성경).

 

 

 

 

 

항상 하나님을 믿도록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들을 때

우리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우리가 다 행하겠습니다"라고 반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사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항상 하나님을 믿도록 하십시다(출애굽기 19:7-9,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진심으로 "주 음성 외에는 참 기쁨 없도다",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 때 늘 계시옵소서"라고 찬양해야 합니다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1, 4절).

허위 증언, 허위 진술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법정에서 증언할 때 대중의 악한 사람을 도와 허위 증언하지 말며

또한 대중의 편이 되어 허위 진술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출애굽기 23:1-2, 현대인의 성경).

 

 

 

 

호감, 위대한 인물?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로 하여금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그 이집트 사람들에게 금은 패물을 구하게 하셨을까요?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집트 사람들로 하여금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호감을 갖게 하셨고

또한 바로 왕의 신하들과 이집트 사람들로 하여금 모세를 위대한 인물로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1:2-3, 현대인의 성경). 

아니, 어떻게 자기와 자기의 백성인 이집트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종인 모세를 위대한 인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혼자서 너무나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은 ...

 

 

혼자서 너무나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은 쉽게 지쳐 버리고 말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함께 짐을 나누어 지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참고: 출애굽기 18:17-18, 22, 현대인의 성경).

후세대 지도자에게 ...

 

 

후세대 지도자에게 임무를 맡기고 그를 격려하며 굳세게 하고 싶습니다

(참고: 신명기 3:28, 현대인의 성경).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우리는 6일 동안만 일하고 7일째 되는 날에는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23:12, 현대인의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