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시온성보다 더 찬란한 저 천성 떠나서 이 세상 오셨기에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서 저 천성에 가게 된 것입니다(참고: 찬송가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곳은" 후렴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