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든 생각: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대속 죽으신 예수님을 통하여 나를 바라보고 계시듯,

나 또한 오직 중보자이신 예수님만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