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치매에 걸린 이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 사이에 한 가지 중요한 차이는 다음과 같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에 대항하여 대놓고 반역의 삶을 사는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 반면에 치매의 피해자는 무고하게 고통을 당한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아는 것은 치매로 고통 당하는 사람을 좀 더 수월하게 사랑하고 보다 큰 긍휼의 마음을 품도록 만들어준다."
(전 돈롭, "은혜의 눈으로 치매 환자 대하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치매에 걸린 이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 사이에 한 가지 중요한 차이는 다음과 같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에 대항하여 대놓고 반역의 삶을 사는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 반면에 치매의 피해자는 무고하게 고통을 당한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아는 것은 치매로 고통 당하는 사람을 좀 더 수월하게 사랑하고 보다 큰 긍휼의 마음을 품도록 만들어준다."
(전 돈롭, "은혜의 눈으로 치매 환자 대하기")